1201192117
1년이 넘었건만..
여전히 나는 혼자였고..
여전히 이방인처럼 느껴졌다.. .
하지만 안다.
이땅에 아니었다고 한들..
별 다르지 않았다는 것을.. .
답은..
’어디..?’에 있는게 아니라..
’어떻게..?'에 있다는 것을.. .
'끝.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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