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60920

"찬란하다."

찬란함이 무엇인지 느끼지 못한다는 것은..
지금 온 힘을 다해 무엇인가를 하고 있지 않기 때문일지도 모른다.

비록 터벅터벅 무거운 몸을 이끌고 숙소로 향하던 길이었지만..
그날 눈부신 찬란함을 보았었다.

오늘 밤..
깜깜한 밤 하늘을 보며..
매우 오랜만에 그날의 그 눈부신 찬란함을 다시 느꼈다.

삶은 찬란해야 한다.
누구에게나.. .

'끝.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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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Terro